기타

백화점

주요상가

재래시장

풍물시장

 

 Bullets008.gif소양로 번개시장

   1970년대 후반에 형성된 번개시장은, 의암호 건너 서면 주민들이 신선한 농산물을 새벽에 배로 싣고 나와 팔기 시작하면서 한 때는 500여명의 상인들로 북적대던 춘천 최대의 채소 과일시장이었다.  그러나 시장의 규모가 작고 시설이 부족해 지금은 대형마트와 현대화된 다른 전통시장에 밀려 침체되어 있는 실정이다.  2014년에 상인 연합회를 구성하고, 시장활성화에 나섰으며 전통시장으로 등록하였다. 아침 8시경이면 파장을 한다.

    최근 도시재생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춘천시는 소양로 번개시장 일원 24만5,000㎡를 대상으로 2020년까지 국비 등 100억 원을 들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철거 위주의 재정비사업과는 달리 시가 기반시설을 설치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활성화 계획을 마련, 주거, 상권, 문화 환경을 개선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다.

상인회 033-253-6792

해피춘천23.JPG

                                                 ▲소양로 번개시장

 

Bullets008.gif애막골 번개시장

   석사동 애막골 춘천롯데마트 석사점 위 사거리에서 열리는 새벽시장이다. 매일 새벽 4~5시쯤 개장하여 대략 점심때 까지 반짝 열리는 시장이다. 상품은 생활잡화, 농산물, 생선류 등으로 일반 재래시장이나 5일장과 유사하다. 역사는 길지 않으나, 아파트가 많은 인구 밀집지역이라 소양로 번개시장 보다 규모가 크고 개장시간도 긴 편이다. 정오가 되면 모두 철시하여 깨끗한 인도로 변한다.

새벽01_1.JPG

                                     ▲애막골 번개시장(2016.4.16.) Bullets021_1.gif사진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