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상가

     

백화점

재래시장

풍물시장

기타

 

Bullets008.gif명동

  춘천에서 가장 큰 중심상가이다. 생활잡화, 패스트푸드점,극장 등 다양한 점포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실재 명동이라는 지명은 없지만, 서울의 명동 거리를 축소해 놓은 듯 번화하다고 해서 춘천시 조양동, 죽림동 일대 상가 밀집지역을 춘천 명동거리라 부른다.
  이 쇼핑거리의 뒷골목에는 춘천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인 춘천 닭갈비를 파는 닭갈비 골목이 있다. 또한 중앙시장과 중앙로지하상가가 인접해 있는데, 중앙시장은 1962년에 생긴 춘천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으로 한복과 중년층의 옷을 파는 가게들이 주류이다. 지하상가에는 옷, 가방, 신발, 음식점, 액세서리 등의 가게들이 350여 개나 모여 있어 젊은이들이 주로 찾으며 지상의  명동거리 못지않은 활기찬 상가이다.  명동거리는 KBS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중국, 일본 등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는 명소이다.

 

Bullets008.gif 중앙로 지하상가

  지하상가는 1990년대 후반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중앙로터리 도로 아래 34,546㎡ 공간에 352개(360개?)의 점포를 조성, 분양하였다. 352대의 주차면적을 가지고 있다.  분양권은 1999년 9월 30일부터 춘천시에 기부채납되는 2019년 9월 30일까지 20년간 `점포 운영 수익권'을 의미한다. 2019년도에 춘천시로의 소유권 이전이 예정되어 있다.

  근래 춘천∼서울간 고속도로와 전철 개통 등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은 지하상가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하상가 활성화를 위하여 (2016년 3월 착공한) 춘천시청 신청사와 지하상가를 지하로 연결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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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로지하상가(2016.4.16.) Bullets021_1.gif사진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