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ets008.gif신북읍

천전리 지석묘군(泉田里 支石墓群)
(가) 분    류 : 선사유적
(나) 문화재명 : 천전리 지석묘군(泉田里 支石墓群)
(다) 지정번호 : 강원도 기념물 제4호
(라) 지 정 일 : 1971년 12월 16일
(마) 소 재 지 :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 2리 685-7
(바) 제작시기 : 청동기시대

(사) 설    명
지석묘(支石墓)란 이름보다 고인돌로 더 잘 알려진 우리나라 선사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유적이다.
기원전 1000년 전부터 300년 전까지 청동기시대에 한반도에서 축조된 지석묘는 탁자모양(북방식)과 바둑판 모양(남방식), 그리고 두 가지를 혼용한 개석식(전국식) 등으로 만들어진 형태와 조성지역에 따라 분류하기도 한다.
이 곳 천전리의 고인돌은 주위에 무덤을 보호하기 위한 적석시설을 하여 "적석부가지석묘"라고 불린다. 원래는 이 일대에 10여기가 있었다고 하나 모두 없어지고 지금은 4기가 보호되고 있다. 이렇게 여러 개의 지석묘가 한곳에 몰려있어 고인돌밭 또는 지석묘군이라 부르며 혈연농경 공동체(血緣農耕 共同體)인 당시의 사회구조로 보아 지배자인 족장급의 무덤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지석묘의 덮개돌(蓋石) 표면에 인위적으로 움푹하게 판 홈을 볼 수 있는데 이를 성혈(性穴)이라 부르며 학자들은 이것을 난생설화(卵生說話)의 의미로, 생산의 표시로, 또는 묻힌 사람의 가족 수를 나타낸 것으로 보기도 한다.
1966년과 1967년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발굴조사로 간돌 화살촉, 대롱옥, 민무늬 토기편이 출토된 바 있다.

춘성도서관
춘성도서관은 1991년 11월 2일 개관을 하여 1992년 3월 26일 교육자치에 법률에 따라서 지금 쓰고있는 ‘춘성도서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00년 7월 31일에는 교육행정정보전산망을 개통하였고 같은해인 2000년 10월 4일에는 전자정보실을 개실하였으며 2002년 1월 10일에는 평생학습관을 지정하였다.
주부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화 교실, 서예교실, 스텐실교실, 종이접기 교실등의 문화교실을 정기적으로 무료 운영하고 있다.

 

강원경찰박물관
조선 성종2년 포도청을 세우면서 치안활동에 사용한 장구로부터 일제시대의 민족 수난기와 6.25전쟁시 희생을 감내하면서 주민을 보호한 애환이 서린 유물을 비롯하여 안정속에서 경제발전의 거름이 된 경찰활동과 국민의 봉사경찰로서 희망과 번영의 계기를 마련하여 세계로 향하는 발자취를 시대별로 전시하였고 경찰주요유물을 주제별로 구분, 경찰의 변천과정과 발전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진열하여 산교육장으로 만들었다.